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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SCENE 

<죽는 장면> 2020. 윤상은 안무

<죽는 장면> 포스터와 사진 책자는,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진 이미지를 중심으로, 라틴활자의 세로 나열로 리듬감을 형태화하여 발레의 리듬과 연상되도록 하였다.

18, 19세기 제작된 발레 작품 안에는 유독 여성의 죽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여성의 죽는 장면은 극 중 가장 클라이막스 부분에 배치되며 주연 발레리나가 연기력을 평가받는 하나의 관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

(안무자의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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